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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신화와 (여자)아이들이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대결을 펼친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장수돌' 신화와 떠오르는 신예 (여자)아이들. 각각 신곡 '키스 미 라이크 댓'(Kiss Me Like That)과 '한(一)'으로 맞붙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3관왕에 도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더했다. 앞서 MBC뮤직 '쇼챔피언',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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