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케이트 업튼이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일 휴스턴에서 열린 퇴역군인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에 참석해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임신 3개월이 된 케이트 업튼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 7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