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올 시즌 LG의 새로운 주전 2루수로 도약한 정주현(28)이 부상을 털고 1군 무대로 돌아온다.
LG 트윈스는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6차전에 앞서 정주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한 정주현은 이날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편 LG는 이날 내야수 장시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장시윤은 지난 6일 잠실 NC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정주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