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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H.O.T. 리더 문희준이 강타의 노래 실력에 새삼 감탄했다.
H.O.T.는 7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데뷔 22주년 기념 V라이브 방송을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22주년을 기념하며 케이크의 초를 불었다. 생중계 인터넷 방송에 생소해 하면서도, 이내 흥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강타는 감미로운 꿀보이스로 노래를 열창했다. 이에 문희준은 "강타의 성대는 17살 그때 그대로인 것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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