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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소혜의 근황이 포착됐다.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과 코스타리카 평가전이 열린 가운데, 전반전 29분 경 김소혜가 관중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SBS 단독 생중계 화면에 잡힌 김소혜는 붉은 유니폼을 입은 채 아버지로 추측되는 남성과 함께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모습. 김소혜는 자신이 화면에 나온다는 것을 인식한 후, 수줍은 듯 웃더니 환하게 손을 흔들어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이재성은 전반 33분 선제골 및 벤투호의 첫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찬 페널티킥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고 이재성이 이를 밀어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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