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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한동근이 '연예가중계'에서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한동근의 음주운전 적발 사건을 다뤘다.
이날 경찰 관계자는 제작진과의 통화에서 "한동근이 지난 8월 30일 23시경, 관악구에서 예술의 전당으로 가는 남부순화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통상적인 음주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혈중 알코올 농도는 음주 취소 수치가 나왔다. 본인이 순순히 (음주운전) 시인을 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연예가중계' 측은 경찰조사를 받으러 향하는 한동근의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한동근은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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