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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5승에 재도전하는 가운데,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2018 메이저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은 선발투수로 나서 5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지난달 2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4승째를 따냈지만, 이후 2경기에서는 승수를 쌓지 못했다. 신시내티를 상대로 복귀 후 처음 치르는 원정경기서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의 선발 라인업도 발표됐다. 저스틴 터너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한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치(2루수)-매니 마차도(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야스마니 그랜달(포수)-알렉스 베르두고(중견수)-크리스 테일러(유격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신시내티는 조이 보토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신시내티의 타순은 스캇 셰블러(우익수)-호세 페라자(유격수)-스쿠터 제넷(2루수)-에우제니오 수아레즈(3루수)-필립 어빈(좌익수)-커트 카살리(포수)-브랜든 딕슨(1루수)-가비 게레로(중견수)-루이스 카스티요(투수)다. 류현진과 맞대결하는 카스티요는 27경기서 8승 12패 평균 자책점 4.86을 남겼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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