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kt 로하스와 김민이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kt의 경기에서 10-3으로 패배한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산은 3연승을 달리며 리그에서 가장 먼저 시즌 80승(42패) 고지에 올라섰다. 2위 SK는 아직 70승도 올리지 못한 상황. 반면 최근 4연패, 잠실 5연패에 빠진 KT는 50승 2무 70패가 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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