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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 ‘물괴’에 대한 4DX 반응이 뜨겁다. 사상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으로 개봉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물괴’는 4DX 한국영화 최초로 시그니처 모션 효과를 도입해 기대를 모았다.
개봉 이후 영화의 진짜 주인공 ‘물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DX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물괴의 모션, 풍부한 환경 효과의 입체적인 연출이 빠른 입소문l을 타고 있다. 물괴가 등장할 때마다 올라오는 안개 효과, 물괴가 달릴 때 느낄 수 있는 라이딩 모션, 숲, 물, 빛 등을 세심하게 표현해 내며, 4DX 기술력의 집합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세밀한 효과에 집중한 4DX”(인 마이 **), “물괴가 등장하며 드륵드륵 꾸앙~ 하는 장면에서는 괴물이 실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 모션 체어 효과가 정말 좋고 자연을 표현한 빛과 향기도 좋았다” (꼬*), “물괴가 등장할 때 부는 역풍과 강력한 모션 체어는 현장에 내가 있는 느낌이 들 정도. ‘물괴’ CG의 장점과 4DX효과가 정말 좋았다. 4DX를 위해 제작된 영화 같음”(영**), “4DX로 만나는 물괴는 꽤나 수준급! 부모님과 함께 봐도 좋을 듯”(뀨*), “에어샷과 워터효과까지 4DX가 크리쳐에 대한 집중감을 높여줬다”(트레**) "4DX효과 대박"(kyz***)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물괴’와 함께 9월 극장가의 흥행 행보를 시작할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보는 영화의 대안이자 영화 관람 인기 트렌드로 찬사 받고 있는 넘버원 프리미엄 무비 포맷이다. 4DX는 전 세계59개국 553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전국 33개 CGV 4DX 상영관이 있다.
[사진 제공 = 씨네그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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