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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이 새로운 가상결혼 리얼리티 '아찔한 사돈연습'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
MC로는 가수 노사연, 방송인 김구라, 배우 서민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문난 아들바보 김구라는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꿈꾸는 아들 탓에 난감한 상황이고, 노사연은 현실 며느리를 맞기 전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출연을 확정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뉴욕댁' 서민정은 소문난 딸바보. 과연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어떤 면모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특히 '아찔한 사돈연습'에는 부모들이 보기에 남 주기에 아까울 것 같을 정도로 화려한 면모의 출연진이 등장한다. 오스틴 강, 권혁수, 남태현, 장도연, 경리, 이미주가 출연하며, 어떻게 커플이 이어질지는 현재까지 미공개. 그뿐만 아니라 이들의 실제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각양각색의 성격과 화려한 입담 또한 '아찔한 사돈연습'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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