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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지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birthdayblessings I feel so #blessed and #thankful ... you guys helped me smile again. #friends #family #GNIS #missyou #loveyou #thankyou #seeyousoon"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13일 생일이었던 지나가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보내고 찍은 것으로 보인다. "너희들이 날 다시 웃게 도와줬다"는 글이 눈길을 끈다.
이번 근황은 지난해 9월 이후 딱 1년 만이다. 당시 지나는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쓴 장문의 글을 올리고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전한 바 있다.
'루머'라고 지나가 직접 언급한 데다가 당시 "우린 곧 재회해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여 추후 활동 재개 여부에 여러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뚜렷한 활동 복귀 없었던 지나는 이날 1년 만에 다시 SNS를 업데이트했다. 특히 이번에는 밝은 얼굴의 근황 사진이라 팬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지나는 2010년 데뷔해 'Black & White' 등의 노래로 활동했고, 지난 2015년말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진 = 지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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