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대구에서는 KBO 리그 경기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즌 최종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비가 내리면서 우천 연기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오후 5시 35분경 방수포를 해체하면서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삼성은 양창섭, LG는 헨리 소사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며 전날(13일) 양팀 맞대결에서는 LG가 6-5로 승리한 바 있다.
[방수포 해체 작업 중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진 = 대구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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