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한화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박상영을 홈경기에 초청,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박상영을 초청한다.
대전대에 재학중인 오상욱은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종목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실력과 준수한 외모를 뽐내는 오상욱은 이날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박상영은 지난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종목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당시 경기 중‘할 수 있다’라는 주문을 외우며 국민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박상영은 시타에 임할 계획이다.
더불어 애국가는 가수 박일송이 부른다. 가수 박일송은 한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재훈 선수의 응원가 ‘케세라세라’의 원곡가수다.
한화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와 지역을 빛낸 인사들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오상욱(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