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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3주 연속 1위 트로피를 들었다.
방탄소년단은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아이돌'로 NCT드림의 'We go up'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는 방탄소년단이 '아이돌'로 받은 7번째 트로피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디크런치, NCT DREAM, 공원소녀, 남우현, 네이처(NATURE), 노라조, 뉴키드, 로시, 백퍼센트, 베리굿, 블랑세븐, 선미, 소리, 신화, 양다일, 열혈남아(타지혁), 오마이걸, 정동하, 펜타곤, 효민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선미는 이날 방송에서 '사이렌' 무대를 선보였다. 당초 선미는 생방송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동해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방송은 사전녹화분으로 대체됐다.
그리고 효민의 솔로 무대가 시선을 끌었다. 효민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앨범 '스케치(Sketch)' 이후 2년 6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타이틀곡 '망고'는 R&B 팝 장르의 곡이다.
오마이걸도 컴백했다. 타이틀곡 '불꽃놀이'는 까만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로 기억되는 소녀들의 추억을 담은 곡으로 소녀들이 간직하고 있던 기억들을 행복, 설렘, 애절함, 기다림 등의 다양한 감정으로 풀어냈으며 다이나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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