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삼성 리드오프 박해민(28)이 도망가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박해민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서 5회말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박해민의 시즌 6호 홈런. 박해민은 헨리 소사를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삼성이 5-1로 도망가는 귀중한 한방이었다.
[박해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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