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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정동하가 우승을 향한 은근한 야망을 내비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대한민국 락의 자존심, YB(윤도현 밴드) 특집으로 꾸며졌다.
오랜만에 출연한 정동하는 무려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고 있는 '불후의 명곡'의 대표 가수. 이날 정동하는 MC들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더니 "아니다. 알리 씨에게 굉장히 위협받고 있다. 오랜만에 나와서 새롭기도 하고 알리 씨도 있다"고 연신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MC들의 야유를 샀다.
이에 알리는 "저랑 정동하 오빠랑 협업해야 한다. 우승 기록보다 최고점을 노려야 한다"며 최고점을 기록한 뮤지컬배우 민우혁을 견제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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