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장원영, 이채연이 상큼한 댄스를 선보였따.
4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XtvN '헐퀴'에는 아이즈원 장원영, 사쿠라,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즈원은 신곡 '라비앙로즈' 춤을 선보인뒤 올바른 춤을 춘 사람을 고르라는 문제를 직접 제출했다.
이어 신곡 춤을 선보이며 "저희의 춤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사진 = X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