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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정은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이정은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슬리핑뷰티112의 광고모델이 됐다.
함께 공개된 광고에서 이정은은 스튜어디스로 등장해 밤 사이 필요한 슬리핑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연기부터 재치 넘치는 코믹연기까지 다양한 상황을 완벽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생애 첫 화장품 광고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이정은은 영화 ‘택시 운전사’, ‘옥자’, ‘미쓰백’, 드라마 ‘쌈, 마이웨이’, ‘내일 그대와’, ‘미스터 션샤인’, ‘아는 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아모레퍼시픽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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