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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이하 '일억개의 별')의 배우 서인국과 정소민의 밀착 포옹이 포착됐다.
13일 공개된 '일억개의 별' 스틸에는 서인국(김무영 역), 정소민(유진강 역)의 설레는 눈맞춤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소민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있는 서인국의 눈빛에서 정소민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서로의 아픔까지 끌어안아주는 듯한 두 사람의 밀착 포옹이 설렘을 더한다. 정소민의 무릎에 누워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에 가득 찬 서인국과 그를 꼭 끌어안고 있는 채 미소 짓고 있는 정소민. 두 사람이 위기 속에서도 사랑을 굳건하게 지킬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일억개의 별' 12회는 박성웅(유진국 역)의 반대에도 불구, 서로를 향한 사랑 단 하나만을 바라보는 서인국,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서인국이 박성웅이 25년 전 그토록 찾아 헤맸던 강선호라는 사실이 밝혀져 향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서인국-정소민이 온갖 풍파 속에서도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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