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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내의 맛’ 이휘재와 박명수가 갑작스런 중국 방문을 열정한 제작진에게 투덜댔다.
13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MC 이휘재와 박명수가 진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휘재는 “스튜디오 녹화할 때 그냥 하는 얘긴데 우리 제작진들이 너무 담아놓는 것 같다. 그냥 한 귀로 흘리면 안 되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명수 또한 “죄송한데 왜 아이디어 회의를 안 하고 저희 걸”이라며 “왜 아이디어 회의를 안 하냐. 작가들만 8명인데. 왜 안 하냐”고 말했다.
이어 이휘재는 “광저우 얘기가 나왔는데 이틀 후 매니저가 ‘형님 여권 주세요’라고 했다. ‘왜?’라고 하니 ‘광저우 가요’ 라고 했다. ‘농담하지마 엊그제 얘기한 거야. 지금 비자도 받아야 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가’라고 하니 ‘내일 모레 가요’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 CHOSU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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