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후배인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결혼을 축하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 수애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길 바란다. 결혼 축하한다. 박서원 형님 수애 행복하게 해주세요. 조박커플 백년해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장성규 아나운서와 조수애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간의 결혼 보도가 나왔다. 반나절이 지나도록 결혼 당사자들의 입장 표명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장성규 아나운서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대신 확인했다.
1992년생인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골프 어택' '히든싱어'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두산 그룹 전무를 맡고 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