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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황보가 코믹한 매력을 발산했다.
황보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기사 운전해. 남의 생파(생일파티) 코스프레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보는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수건으로 머리를 둘러 맨 모습. 이러한 내츄럴한 차림에 화려한 화장을 하고 운전대를 잡고 있는 아이러니한 광경은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의 생일파티에서 코스프레를 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일부 네티즌들이 위험한 운전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자 황보는 "여러분 주차장에서 포즈 잡은 겁니다. 운전 중 아니에요. 캄다운"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황보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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