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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보컬트리오 V.O.S 박지헌의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눈 중풍 편에서 박지헌은 망막 검사를 받았다.
이어 공개된 박지헌의 오른쪽 망막. 이에 안과 전문의는 "혈관은 굉장히 많이 곧다. 단지 시신경 있는 쪽을 보면 노르스름한 부위가 전체 시신경보다 큰 경우에 녹내장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저 정도면 무려 50% 정도 진행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지헌은 충격을 받았고, 안과 전문의는 "한 2~3년에 한 번 정도는 사진 찍어서 혹시 진행하지 않는지 확인을 하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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