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자신감부터 살려야 한다."
신한은행이 26일 우리은행과의 홈 경기서 완패, 최근 5연패에 빠졌다. 에이스 김단비가 2경기 연속 결장했고, 경기체력이 덜 올라온 자신타 먼로는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5위 OK저축은행에 1.5경기 뒤진 최하위.
신기성 감독은 "외국선수 먼로가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뛰지 못했다. 국내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어려운 상황인 만큼, 외국선수 상태부터 파악해야 한다. 김단비도 다시 체크해야 한다. 선수들 자신감, 분위기부터 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기성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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