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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울산현대가 5일 수요일 오후 2시 2019 시즌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판매를 통해 시작되는 이번 시즌권의 현장판매는 내년 개막전에서 가능하고, 추후 일반판매로 이어진다.
울산 2019 시즌권의 특징은 프리미엄석 시즌권에 케이스타 그룹의 페이스 티켓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케이스타 플랫폼을 통해 구매한 티켓은 페이스 티켓을 통한 검표가 이루어지는데, 티켓 분실 걱정이 없어 입장 시 편리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구매자 중 선착순 800명(일반석 성인 700+청소년50+어린이50, 프리미엄 테이블석 별도)에겐 얼리버드 시즌권 패키지가 동봉 발송된다. 패키지는 시즌권, 패키지 박스, 선수카드 수첩, 선수카드 랜야드, 케이스, 휴대폰 보조배터리, 쿠폰북 등을 포함하며, 프리미엄석 시즌권 패키지에는 올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잘가세요’ 머플러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시즌권 구매자들에겐 쿠폰북이 제공되어, 쿠폰북에 리그 홈경기마다 제공되는 선수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연말 특별 선물 교환권이 증정된다.
2019 시즌권은 프리미엄 지정석(2~4인)과 자유 일반석으로 구분된다. 프리미엄 2인, 3인, 4인석의가격은 각각 60만원, 50만원, 35만원이며, 일반석은 성인 12만원, 청소년 5만원, 초등학생 3만원, 미취학 아동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19년 하반기에는 진행되는 문수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7월부터 12월까지의 홈경기는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리미엄석 지정석은 문수경기장 좌석번호와 종합운동장 좌석번호가 연동되어 지정된다.
프리미엄석 시즌권과 일반석 시즌권은 각각 케이스타그룹과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단 홈페이지 티켓 안내 페이지에서 구매 링크로 이동 가능하다.
[사진 = 울산 현재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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