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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김준호와의 웃지 못할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임하룡, 김준호, 박성광이 출연했다.
김준호는 "박성광은 된장남"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명품같은 것도 좋아하고 옷도 그런 옷을 많이 입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성광은 "내가 이 형 때문에 안 그런다"라고 반발했다. 김준호는 "술자리에서 내가 옷을 찢었다. 후배들이 박성광을 좋아하고 그의 옷을 찢으면 더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60만원짜리라고 그러더라. 거짓말인줄 알고 찢었다"고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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