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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로맨스 리얼리티 '썸바디'가 결방한다.
엠넷 측은 1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각기 다른 장르의 남녀 댄서 10인이 '썸 스테이'에서 한 달을 보내며 만들어가는 로맨스를 그린 '썸바디'는 오늘, '2018 MAMA in HONG KONG'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고 밝히며 "'썸바디' 4회는 오는 12월 21일 밤 11시 방송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MAMA'는 오는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4일 홍콩 AWE(AsiaWorld-Expo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로 이어진다. 홍콩에는 배우 송중기가 호스트로 나서며 김사랑, 서현진, 이요원, 차승원, 한예슬, 황정민 등의 여러 셀럽들과 그룹 방탄소년단, 갓세븐, 선미, 아이즈원, 세븐틴 등이 참석한다.
[사진 = 엠넷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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