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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선균이 자신의 군대 경험에 대해 말했다.
MC 박경림은 14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하정우 X 이선균 'PMC: 더 벙커'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두 사람 모두 21세에 군대에 입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군시절 훈련이 영화에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 "포복이 도움이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저는 실제로 벙커 근무를 했다. 통신병이었다"며 "군사 기밀이라 말 하면 안 되는데 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V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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