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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이센스가 7년여 만에 방송 무대를 밟았다.
14일 오후 2018 마마 홍콩(MAMA, Mnet Asian Music Awards)이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이센스는 사전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신곡 '알아야겠어 그 기분'을 공개했다. '알아야겠어 그 기분'은 발매를 앞둔 이센스의 믹스테이프 '이방인'에 수록될 신곡이다.
앞서 지난달 13일 이센스는 3년 3개월 만의 정식 싱글이자 믹스테이프 '이방인'의 수록곡인 'MTLA'를 발표했다.
한편 2018 마마 홍콩 라인업에는 호스트 송중기를 비롯해 갓세븐, 나플라, 더 콰이엇, 로이킴, 마미손,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비와이, 선미, 세븐틴, 스윙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우주소녀, 워너원, 창모, 청하, 타이거JK&윤미래, 팔로알토, 헤이즈와 중화권 인기 가수 임준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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