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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가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송강호 주연의 ‘마약왕’은 19일 하루동안 24만 9,989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파전을 이뤘던 ‘아쿠아맨’은 14만 5,367명으로 2위, 도경수 주연의 ‘스윙키즈’는 10만 2,51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전설의 마약왕으로 분한 송강호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압도적 변신으로 대중을 사로 잡았다. 관객들은 ‘美친 열연’, ‘연기 괴물’, ‘약 빤 연기’ 등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 = 쇼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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