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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아내 리사 보넷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내가 머리를 깎으면 아내 리사 보넷이 떠나겠다고 했다. 그래서 머리를 깎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한동안 머리를 깎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이슨 모모아와 리사 보넷은 2005년 처음 만났다. '코스비 가족'에서 리사 보넷을 보고 팬이 됐던 제이슨 모모아는 12살 연상의 리사 보넷을 만나 적극적으로 대시해 연인이 됐다.
이들은 5년간 결혼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정식 혼인신고를 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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