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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넷플릭스가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가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20일 넷플릭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가 속편을 확정했다"라고 알렸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한국계 소녀가 주인공으로 그동안 짝사랑했던 다섯 명의 남자들에게 몰래 적은 러브레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발송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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