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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갑수가 KBS 2TV 월화드라마 '땐뽀걸즈'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했다.
20일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에는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갑수의 사진과 "규호쌤이 쏜다! '땐뽀걸즈'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이 함께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갑수는 서울과 거제를 오가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땐뽀걸즈' 제작진과 배우들을 응원하고 '얼마 남지 않은 촬영도 끝까지 힘내서 무사히 마치자'는 의미로 간식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땐뽀걸즈'는 구조조정이 한창인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댄스 스포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성장드라마로, 김갑수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댄스 스포츠를 가르치는 이규호 선생님 역을 맡았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Fe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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