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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자신의 수상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은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마음을 전해야 할지몰라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박수받을 때도 기쁘지만 진심으로 박수 쳐줄 수 있을때 기쁨도 상당하다는 것을 어제 시상식을 통해 느꼈어요. 영자언니!!! 너무 멋지고!! 우리 셀럽파이브 동생들 정말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시상식후에 남겨진 카톡 메세지 203개 .... 응원해 주시고 함께 기뻐해주셔서 너무 무한 애정 주시는 땡땡이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로 여러분들 덕분이예요. 제가 더 잘할께요.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것이 감사입니다.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은이는 29일 열린 2018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전지적 참견시점'으로 버라이어티 여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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