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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조정석이 공약을 지켰다.
조정석은 14일 밤 방송된 V라이브 영화 '뺑반' 무비토크 라이브에 "오늘 200만 하트가 돌파하면 춤이라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조정석이 '뺑반' 속 캐릭터를 소개함과 동시에 200만 하트가 넘았다. 이에 조정석은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의 환호를 자아냈다.
MC 박경림은 "이제 300만이 넘으면 류준열, 400만이 넘으면 공효진씨가 춤을 추는 걸로 하자"고 당부했다.
[사진 = V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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