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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임신 6개월 차에도 여전히 아름답고 우아한 아우라를 뽐내는 배우 김효진의 하와이 스페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배우 김효진은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특히 6살 첫째 아들과 곧 세상에 태어나는 뱃속 아기까지 함께하는 첫 화보라는 의미에서 임산부의 몸으로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김효진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김효진은 현재 태교에 힘쓰며 유기견 보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 중에 있다.
싱글즈 2월호에 실렸다.
[사진 = 싱글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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