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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민호가 상반기 군 입대를 계획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마이데일리에 "키와 민호가 상반기 입대를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샤이니와 키는 지난해 12월 입대한 리더 온유에 이어 군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편 키와 민호는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먼저 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뺑반'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민호는 최근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마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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