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코리안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류현진 팬미팅'을 통해 류현진이 팬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18일 밝혔다.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류현진은 "이번 팬 미팅 개최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같은 공간에서 편하게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 무엇보다도 그 동안 늘 믿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팬들께 조금이나마 감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9일 오후 12시부터 ‘MLB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팬미팅 참가를 접수하면 된다.
또한 ‘MLB 9이닝스’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엠스플뉴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VIP좌석에 당첨될 기회도 마련돼 있다.
당일 행사는 MLB 공식 페이스북과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