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안경남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요르단에 프리킥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베트남은 2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16강전에서 요르단에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에 0-1로 뒤쳐졌다.
요르단이 경기를 주도한 가운데, 팽팽한 균형은 전반 39분에 깨졌다.
베트남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프리킥을 얻어낸 요르단이, 압델레만의 환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은 베트남이 요르단에 0-1로 뒤진 채 종료됐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