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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민서가 데뷔 4부작을 마무리 짓는다.
민서는 오는 29일 데뷔 앨범 'The Diary of Youth(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 마지막 곡을 공개한다
4부작으로 구성된 민서의 데뷔 앨범은 지난해 3월부터 '멋진 꿈', '알지도 못하면서', 'Is Who(이즈 후)'까지 순차적으로 발표됐으며, 매번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로 대중의 큰 이목을 받았다.
마지막 곡은 민서의 데뷔 첫 듀엣곡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특별한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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