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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삼성, SK가 S-Derby에서 적립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 삼성과 서울 SK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에 서울역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2차례 S-Derby를 통해 적립한 1,300kg의 '사랑의 쌀' 전달식을 시행한다.
지난 2차례 경기에서 삼성 195만원(106점·89점), SK 177만원(93점·84점) 등 총 372만원이 적립됐으며, 전달식은 승장인 이상민 감독이 지정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천기범(이상 삼성), 문경은 감독, 최원혁(이상 SK)이 참석한다.
한편, 삼성과 SK는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도 사랑의 쌀 적립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상민 감독-문경은 감독. 사진 = KBL 제공, 삼성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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