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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카라 출신 한승연이 2년 만에 가수로 나섰다.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한승연이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I LOVE ME'(아이 러브 미)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기부 프로젝트 싱글 '잘 있니' 이후 약 2년 만의 신곡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I LOVE ME'는 한승연이 오는 30일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青空へ'(아오조라에) 발매에 앞서, 국내 팬을 위해 선보이는 스페셜 번안곡이다.
'I LOVE ME'는 한승연이 음악적으로 다양한 창법을 시도해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당차고 드라마틱하게 담은 곡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승연은 'I LOVE ME' 한국어 버전을 국내 팬들을 위해 선 공개를 결정했다. 오랜 시간 '가수 한승연'을 기다려온 팬들에 대한 애정을 엿보게 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일본 앨범 '아오조라에'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하며 국내와 일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인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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