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진세연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5일 넷플릭스 공개.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