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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에 뜬다.
21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중인 김서형과 오나라는 최근 '아는 형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SKY 캐슬' 종영 후인 오는 31일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
최근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고 있는 'SKY 캐슬'은 지난 18회 방송분이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비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경신했다.
'SKY 캐슬'에서 각각 김주영, 진진희 역을 맡고 있는 김서형과 오나라 역시 작품 만큼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서형, 오나라 출연 방송분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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