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공동 15위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라호야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 7258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총상금 71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5번홀, 7번홀, 10번홀, 13~14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1라운드를 마쳤다. 단독선두 존람(스페인, 10언더파 62타)에게 5타 뒤졌다. 재미교포 덕김이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함께 9언더파 63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배상문, 이경훈(CJ대한통운)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27위, 강성훈(CJ대한통운)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74위, 임성재(CJ대한통운)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98위, 김민휘는 4오버파 76타로 공동 151위에 머물렀다.
한편, 타이거 우즈(미국)는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1라운드를 진행했다.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공동 53위.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