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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유키스 준이 일본서 솔로 데뷔한다.
유키스 즌은 4일 첫 솔로 데뷔 앨범 ‘Phenomenal World’발매에 앞서 도쿄 TSUTAYA O-EAST에서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준은 쇼케이스를 통해 직접 만든 안무 퍼포먼스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고 솔로 타이틀 곡‘Phenomenal World’ 무대를 처음 선보였으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현장을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궜다.
또한, 준은 곡 제작부터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다양한 에피소드와 ‘항상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라고 응원해준 유키스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오는 4월 6일 오사카, 8일 도쿄에서 솔로 앨범 이벤트‘JUN(from U-KISS) 1st Event 2019 ~Phenomenal World~’ 개최 소식을 알리며 준의 첫 솔로 앨범’ Phenomenal World’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 = nhemg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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