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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광희가 개그맨 유재석가 재회한다.
7일 JTBC에 따르면 '요즘애들'에 광희가 고정 출연자로 전격 합류한다. 전역과 동시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광희는 지난 1월 27일 방송된 '요즘애들'에 첫 출연해, 변함없는 ‘유재석 바라기’의 면모를 보이며 활약했다. 일방적으로 유재석에게 구애를 펼쳐왔던 광희는 떠오르는 유키즈(유재석키즈) 김하온과 때 아닌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큰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2월 1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 참여한 광희는 “시청자 여러분께 ‘요즘애들’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다.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사랑해 달라”며 포부와 소감을 전했다.
광희는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재석은 물론, 김하온과도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멤버 광희의 모습은 오는 17일 방송분부터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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