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박성현(26)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 프로가 여자골프 역사상 최고의 조건으로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박성현과 함께 하게 될 메인 후원사인 솔레어 리조트앤카지노는 수레스트 프로퍼티의 자회사인 브룸베리 리조트앤호텔에서 운영하며 엔리케 K. 레이존 회장 산하에 있다. 레이존 회장은 필리핀 마닐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항만운영사 ICTSI(인터내셔널 컨테이너 터미널 서비스)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후원 내용과 조인식은 박성현의 귀국 일정을 고려해 박성현, 후원사 측 대표, 세마스포츠마케팅 이성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본 후원 계약으로 박성현은 올해부터 2년 간 Solaire(솔레어)의 로고를 달고 그린을 누빈다.
[박성현. 사진 =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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