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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하늬 출연에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기준 1부 18.1%, 2부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6.6%, 2부 20.7%에 비해 각각 1.5% 포인트 상승하거나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평균 수치로 따졌을 땐 0.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는 이하늬가 출연해 김태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동문인 김태희에 대해 "예수님 같았다. 한 번 뜨면 주위에 사람들이 운집했다. 강의실에서는 내가 보디가드 역할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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