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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본격연예 한밤' 안재욱과 손승원, 김병옥이 연이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불명예 이슈의 중심에 선 안재욱, 손승원, 김병옥을 조명했다.
안재욱은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고, 뮤지컬 '영웅'에서 하차했다.
또 손승원은 11일 첫 공판에서 "구치소에 살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변호사는 공황장애를 갖고 있었다고 말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그의 2차 공판은 오는 3월 14일 2차 공판 예정이다.
이어 12일에는 배우 김병옥의 음주운전 사건이 발생했다. 김병옥 측은 그가 아파트까지 대리운전으로 온 뒤 주차를 하려고 운전대를 잡았다고 전했다.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5%이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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